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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고정관념 깬 캐릭터들의 '인기몰이'

개구리 왕자가 공주의 키스를 받고 마법에 풀렸다?! 이제는 옛날 이야기가 됐습니다. 

2010년 개구리 왕자는 공주를 대상으로 전대미문의 사기극을 벌이죠? 이처럼 만화 영화의 내용이 이색적인 이야기로 전개되면서 캐릭터의 모습도 참신해졌는데요.

대표적인 주인공은 최초의 다람쥐 밴드, 앨빈과 슈퍼밴드입니다.

노래 깜찍한 노래실력과 철저한 팬 관리가 밴드의 인기비결인데요.

속편에서는 섹시컨셉의 걸그룹 원더멍스까지 등장해 영화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춤 보고 이들의 인기에 힘입어 상상초월~ 지렁이밴드까지 등장합니다.

이름하여 꿈틀꿈틀 꿈틀이 밴드!

비호감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지렁이 특유의 가녀린 외모를 부각시키고, 댄스실력을 접목시켜 귀여운 캐릭터로 탄생시켰습니다.

골칫덩어리 생쥐도 호감캐릭터로 급부상했죠? 타고난 미각의 생쥐 요리사 라따뚜이덕분인데요.

수준급의 요리실력과 깜직함이 인기 비결이죠?

만화 주인공은 무조건 예뻐야한다는 편견을 깬 캐릭터들도 있습니다.

못생겨서 행복해요.

무려 네편 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녹색 괴물 슈렉이죠? 역시, 남다른 외모로 승부하는 또 한 명의 주인공!

쿵푸팬더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완벽한 D라인이지만 몸매의 한계를 뛰어넘고 쿵푸고수가 되죠? 어설퍼도 정가는 외모와 성격때문에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얻고 있는데요.

다음에는 또 어떤 기상천외한 주인공들이 등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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