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이 파견한 119 국제구조대 등 구호인력이 15일 오전 8시 인천공항을 통해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한 아이티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15일 출국하는 구호인력은 119국제구조대 25명, 국제보건의료재단 의사와 간호사 7명, 한국국제협력단 2명 등 모두 35명입니다.
구호인력은 16일 저녁 도미니카공화국에서 현지 한국국제협력단원 5명과 합류한 뒤 아이티 지진현장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119국제구조대 등 35명 오늘 아이티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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