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시청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있는 경기도 안산시가 이번엔 야간보건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안산시청안에 있는 단원보건소입니다.
밤에 몸이 아픈 시민들을 위해서 안산시는 오는 3월부터 단원보건소를 야간에도 열기로 했습니다.
제공되는 의료서비스는 응급처치뿐만 아니라 주간에 맞먹는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신포님/안산시 고잔2동 : 어디갔다 늦게오면 이용 못하니까 밤에 열면 얼마나 좋겠어요.]
안산시는 야간보건센터에 의사와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 의료진을 24시간 배치해 내과,한방과, 물리치료 등의 진료를 할 계획입니다.
또 응급차도 준비해 주민들이 쉽게 야간보건센터를 이용할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박주원/안산시장 : 종합병원 응급실처럼 24시간 문을 열어서 서민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의 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안산시는 지난해 11월엔 야간에도 민원서류를 발급하고 인.허가 신청을 접수해 처리하는 일명 25시 시청을 개청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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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가 직접 경기도 남양주에 대규모 보금자리 주택단지 건설을 추진합니다.
경기도시공사는 올해 남양주에 대규모 신도시를, 경기도 가평에는 전원형 주거단지를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남양주 신도시는 자족기능이 충분한 택지지구로 개발한다는 방침입니다.
경기도시공사는 지금까지 주택단지 건설이 경부고속도로를 따라 조성됐다면 앞으로는 한강을 따라 동서로 조성될 것"이라며 "남양주와 가평이 그 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수도권] 경기 단원보건소, 3월부터 24시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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