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70m 공중에 매달려 '덜덜덜'

독일의 한 스키장에서 곤돌라가 갑자기 멈춰 섰습니다.

탑승객 40여명이 70m 상공에서 발이 묶인채, 무려 세시간동안 추위에 떨어야 했습니다.

구조작업에는 헬기 3대와 구조대 100명이 동원됐다고 하네요.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