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올해 돼지고기와 닭고기, 오리고기 등 육류를 지난해보다 줄여 병사들에게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지난해 육류 물가상승률이 15%에 달했지만 올해 기본 급식비는 4.6% 밖에 늘지 않아 장병들의 영양 균형을 유지하는 선에서 육류 공급을 줄이고 채소류를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군 장병 식단 육류 줄이고 채소 늘린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