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펑크록'의 부흥을 이끌었던 '그린데이'가 첫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89년 결성돼 전 세계적으로 6천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그린데이'는 이번 공연에서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Basket Case' 등의 히트곡과 지난해 5월 발매한 신곡들을 들려줍니다.
특히 화려한 비디오 효과와 조명, 불꽃 등의 특수효과를 이용해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앨빈과 슈퍼밴드 2'의 O.S.T가 나왔습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다람쥐들의 깜찍한 목소리로 비지스 등의 팝 명곡을 담았습니다.
또 블랙 아이드 피스와 비욘세 등 최고 인기 스타들이 참여했고 '스타킹'에도 출연했던 필리핀 소녀 '채리스'가 앨리샤 키스의 곡을 불러 화제입니다.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8'의 준우승자이자 영화 '2012'의 주제곡을 불렀던 '아담 램버트'의 데뷔 앨범이 국내에서 발매됐습니다.
핑크와 뮤즈, 레이디 가가 등이 참여해 화제가 됐는데 사운드가 마치 뮤지컬을 보는 것처럼 화려하고 웅장하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으로 일약 스타가 된 캐나다 출신 15살 소년 '저스틴 비버'의 데뷔 음반이 나왔습니다.
한국 작곡가 신혁 씨가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R&B 분야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소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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