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암스테르담도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면서 운하까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수상택시와 유람선이 오갔던 운하는 아이스링크로 탈바꿈했고,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즐기며 추위를 이겨내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도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면서 운하까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수상택시와 유람선이 오갔던 운하는 아이스링크로 탈바꿈했고,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즐기며 추위를 이겨내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