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두 잔 정도 마시는 술은 뇌졸중 위험을 낮춰준다고 알려져 왔습니다만, 이를 뒤집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프랑스 국립보건원 연구팀이 22만 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20년 이상 연구한 결과, 술을 적당히 마시는 것은 뇌졸중 위험을 낮추지 못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전혀 마시지 않는 것보단 일주일에 딱 한 잔 극소량을 마시는 사람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낮았숩니다.
그러나 연구팀은 하루에 7잔 이상씩 과도하게 마실 경우엔 뇌졸중 위험이 오히려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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