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은 60년만에 돌아오는 백호의 해.
하얀 빛깔의 털을 가진 백호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등 아시아의 여러나라에서 신성한 동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전세계 200 여마리밖에 없는 귀한 동물이기도 합니다.
지난 달 칠레 산티아고의 한 동물원에서는 귀하디 귀한 새끼 백호가 한꺼번에 다섯마리나 태어났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태어난지 한 달째를 맞는 6일, 그 중 세마리의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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