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7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당분간 경기회복세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기준금리를 운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은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금융 완화 기조를 유지함으로써 민간부문의 성장동력 강화를 뒷받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경기흐름과 관련해서는 설비투자를 중심으로 투자가 늘어나고 수출이 꾸준히 회복되면서 지난해보다 성장세가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한은 "당분간 경기회복 초점…기준금리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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