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 전국 주유소 판매 휘발유값이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5일 마감기준으로 전국 주유소 보통휘발유 평균가격은 ℓ당 1,644.89원이었습니다.
지난 연말에 ℓ당 1,640원대로 올라섰다가 1원 이내에서 등락하던 휘발유값은 이번 주 들어 이틀 만에 ℓ당 3.86원이나 올랐습니다.
휘발유값 인상은 국제 원유가 상승 때문인데 한파 때문에 수요까지 늘어나 오름세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새해 주유소 휘발유값 ↑…당분간 오름세 지속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