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5일) 10시쯤 서울 정릉동의 한 언덕길에서 53살 이 모 씨의 승용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절벽에 걸렸습니다.
승용차는 다행히 절벽 끝 나무에 걸려 멈췄고 추락사고는 면했습니다.
정말 아찔한 순간이었는데요.
경찰은 차량이 내리막길에서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어젯밤(5일) 10시쯤 서울 정릉동의 한 언덕길에서 53살 이 모 씨의 승용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절벽에 걸렸습니다.
승용차는 다행히 절벽 끝 나무에 걸려 멈췄고 추락사고는 면했습니다.
정말 아찔한 순간이었는데요.
경찰은 차량이 내리막길에서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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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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