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모델로 시작해 아역배우로 성장한 김향기 양!
깜찍함의 대명사였지만 감정연기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배우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개봉을 앞둔 영화 '웨딩드레스'에서는 송윤아 씨의 딸로 등장해 의젓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죠?
향기 양의 특기는 눈물연기!
활짝 웃다가도 카메라의 빨간 불만 들어오면 굵은 눈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도대체 그 비법이 뭔가요?
[김향기/영화배우 : (Q. 눈물 연기 노하우는?) 특별한 방법은 없고요. 영화 속 인물을 생각해요.]
향기 양은 '한국의 다코타 패닝'이라 불리면서 새로운 국민 여동생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과연 문근영, 장서희 씨의 뒤를 이을 수 있을까요?
남지현 양도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스타입니다.
남지현 양은 두 편의 드라마를 통해 각각 이요원 씨와 한예슬 씨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는데요.
주인공들의 캐릭터를 부각시키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열 여섯살의 어린 나이지만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과 연기력이 뒷받침 됐다는 분석인데요.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아스트로보이'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는 등 다양한 변신을 꽤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올까요'에서 고수 씨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호평받은 김수현 군도 빼놓을 수 없죠?
얼마 전엔 특집드라마 '아버지의 집'에서 최민수 씨의 아들로 열연하며 높은 시청률에 일조하기도 했습니다.
[김수현/탤런트 : 짧게 10년만 지켜봐주시면 그땐 에너지를 무럭무럭 뿜어내는 배우가 되어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 가장 기대되는 신예스타로 뽑히기도 한 김수현 군은 수 많은 영화와 드라마 출연제의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는데요.
2009년에 이어 올해도 자신의 해로 만들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무비&아트] 미래가 기대되는 '차세대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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