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폭설로 수송에 차질을 빚었던 물류업계가 빠르게 정상세를 회복해가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일부 지역에서 수송이 지연되는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 육상화물이 큰 문제 없이 정상 운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큰 피해를 봤던 택배업계를 비롯해서 컨테이너와 탱크로리 등 육상화물의 경우 간선도로의 수송은 원활히 진행되고 있지만 제설작업이 끝나지 않은 일부 지역의 수송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하역이 중단되기도 했던 인천과 동해 등 5개 항만은 현재 컨테이너 부문은 정상 작업 중이고 잡화 부두에서는 일부 하역작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수송차질 빚은 물류업계 화물수송 정상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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