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폭설..'눈바다'로 변한 서울

어제(4일) 서울과 경기지역에서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습니다.

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습니다.

차선도 보이지 않는 도로를 차들이 설설 기듯 움직입니다.

도로 가장자리에는 눈길에 미끄러진 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위태롭게 멈춰 서 있습니다.

눈 덮인 한강 공원에는 인적을 찾기 힘듭니다. 하지만 한강 둔치의 야외 무대는 꽤 운치 있습니다.

시끄러웠던 국회 의사당도 하얀 눈을 뒤집어 쓰고 고요해졌습니다.

하얗게 눈이 내려앉은 도심의 풍경을 하늘에서 바라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