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는 현대차의 쏘나타였습니다.
쏘나타는 지난해 구형과 신형을 합쳐 모두 14만 6천여 대가 팔려 내수 판매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엔 11만 5천여 대가 판매된 아반떼가 올랐고, 기아차의 경차 모닝이 3위, 현대차의 소형트럭 포터가 4위를 차지했고, 현대차 그랜저, 싼타페, 르노삼성 SM5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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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인도 고다왓 에너지사에 풍력발전 부품 기어박스를 수출합니다.
효성이 자체개발한 이 기어박스는 풍력발전기 날개의 회전속도를 전기 생산이 가능한 속도까지 높여주는 핵심부품으로 해외 수출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수출규모는 오는 2013년까지 모두 456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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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가 지난해 4월 입사한 청년인턴 20명 전원을 정규직 사원으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공사는 원래 인턴 계약기간이 끝나면 근무성적에 따라 최대 16명 정도를 채용할 계획이었지만 정부의 청년실업 해소와 일자리 나누기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전원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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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TV 홈쇼핑에서 금연과 다이어트, 어학공부 등 새해 결심 실천을 도와주는 상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TV홈쇼핑 GS샵에서 지난 1일과 2일 1시간씩 두 시간에 걸쳐 금연보조제 판매방송을 한 결과 3천 세트, 모두 6억 원 어치가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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