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10톤이 넘는 초대형 명절빵이 만들어졌습니다.
지난 해 성탄절 미국에서 발생한 여객기 테러기도 사건이후, 세계 각국 공항에서 잇따라 전신스캐너를 도입하고 있어 인권침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10톤이 넘는 초대형 명절빵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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