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밤 중부, 최고 5cm 눈…연휴 '빙판길 조심'
2. 호랑이 기운을 '듬뿍'…해맞이 명소 100만 인파
3. '단독처리' 후폭풍…급속히 얼어붙은 신년 정국
4. 세종시 수정 찬성 52.6%…"4대강 재검토 해야"
5. '밴쿠버 신화' 쏜다…피겨퀸 연아, 최강 우승후보
6. 조선신보 "북 공동사설 남북관계 극적 사변 예감"
7. 새해 첫날 파키스탄 대형 폭탄 테러…88명 사망
8. [날씨]
<앵커>
새해가 밝은지 이제 하루가 지났습니다. 일년이란 긴 시간도 결국은 수많은 하루가 모여서 만들어 내죠. 남은 364일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서 올 한해가 정말 보람있었다는 회상을 올해 연말엔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저는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1월1일(금)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