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밀가루와 포도주의 중금속 기준을 신설하는 관련 고시안을 최근 행정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을 보면 포도주의 납 기준은 0.2ppm으로, 밀가루는 납 0.2ppm과 카드뮴 0.2ppm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또 온난화로 식품이 각종 발암성 곰팡이 독소에 오염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건조 과실류와 곡류, 시리얼에 대한 아플라톡신 또는 오크라톡신 등 곰팡이 독소 기준도 이번 개정안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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