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출신의 한 남자가 자전거 묘기 영상을 인터넷에 올려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만 천 5백만 번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매카스킬 씨가 보물처럼 아끼는 자전거를 손 보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계단을 오르거나 아슬아슬하게 난간 위를 달리는 건 기본입니다.
자전거 한 대만 있으면 매카스킬 씨에겐 거칠 게 없는 모습입니다.
어릴 때부터 자전거 묘기를 연마해 온 매카스킬 씨는 수도 없이 넘어지고 경찰에게 제지당하기도 했습니다.
자전거를 너무 좋아해 결국 자전거 가게 주인이 된 매카스킬 씨의 묘기 영상을 친구가 인터넷에 찍어 올린 뒤 유명세를 타게됐고 폭스바겐 광고에까지 출연했습니다.
매카스킬 씨는 이제 자전거 가게를 정리하고 본격적인 자전거 묘기를 펼쳐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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