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30일 대통령 신년 업무보고에서 지방공무원들이 특정 지자체에서 장기간 근무하면서 생길 수 있는 비리가능성을 원천차단하기 위해 자치단체간 순환교류를 의무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상반기내 시·군·구에서 감사와 인사, 건축, 세무 등 민원성 청탁이 많은 보직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2,000여 명이 이웃 지자체로 옮겨 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대통령 신년 업무보고에서 지방공무원들이 특정 지자체에서 장기간 근무하면서 생길 수 있는 비리가능성을 원천차단하기 위해 자치단체간 순환교류를 의무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상반기내 시·군·구에서 감사와 인사, 건축, 세무 등 민원성 청탁이 많은 보직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2,000여 명이 이웃 지자체로 옮겨 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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