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예선 노사가 파업 145일 만에 기본협약서에 잠정합의하고 내년 1월초에 찬반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항만당국과 예선 노사에 따르면 예선 노조는 3개 예선사를 아우르는 연합노조로 출범하고 사측은 노조 사무실과 집기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막판까지 쟁점이 됐던 특별위로금은 250만 원을 지급하고, 노조발전기금은 체력단련비로 변경해 임단협에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UBC)
울산항 예선 노사가 파업 145일 만에 기본협약서에 잠정합의하고 내년 1월초에 찬반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항만당국과 예선 노사에 따르면 예선 노조는 3개 예선사를 아우르는 연합노조로 출범하고 사측은 노조 사무실과 집기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막판까지 쟁점이 됐던 특별위로금은 250만 원을 지급하고, 노조발전기금은 체력단련비로 변경해 임단협에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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