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를 팝처럼, 팝은 재즈 분위기로 연주하며 팝과 재즈를 넘나드는 '윈터플레이'가 공연을 갖습니다.
피아노 없이 기타와 콘트라베이스, 트럼펫과 보컬로만 이뤄진 '윈터플레이'는 재즈와 집시 음악을 팝처럼 듣기 편안한 선율로 들려주는 게 매력입니다.
광고에서 인기를 모았던 '버블송' 등을 들려주며 가수 이승환이 게스트로 참여해 올해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궈줄 계획입니다.
샹송의 디바 '패트리샤 카스'가 4년만에 새 음반을 냈습니다.
이번 음반은 데뷔 20년이 넘은 자신의 음악세계를 돌아보는 자전적 성격과 함께 1930년대 프랑스 대중문화에 대한 헌사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음반에선 특히 피아노 소리를 강조해 20세기 초반 유럽 대중문화의 요람이었던 '카바레'의 무대 분위기를 살렸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미국의 네오솔 가수 앨리샤 키스가 4번째 음반을 냈습니다.
이번 음반은 잔잔한 피아노 선율을 살린 멜로디와 강렬한 힙합 분위기의 비트가 접점을 찾고 조화를 이뤘다는 평입니다.
비욘세와의 듀엣 곡 등 모두 14곡이 담겼습니다.
뮤지컬 영화 '나인'의 OST가 나왔습니다.
블랙 아이드 키스의 멤버 '퍼기', 물랑루즈에서 빼어난 노래 실력을 보여줬던 '니콜 키드먼' 등이 부른 16곡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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