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이와 관련해서 정부 관계자와 국민께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은 이 전 회장이 앞으로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라는 국민적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사면이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것인만큼 이유로 이뤄진 만큼 이 전회장의 경영 일선 복귀 가능성과는 상관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면 조치에 따라 이 전회장은 내년 2월 캐나다 밴쿠버 올림픽에서 전세계 IOC 위원들을 상대로 2018년 동계 올림픽 유치 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삼성,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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