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서울 인구가 1천만 명 미만으로 줄어들고 평양이 부산을 제치고 서울에 이어 인구가 많은 도시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통계청은 최근 갱신한 북한 통계 포털자료에서 남북한 10개 주요 도시 가운데 2025년 서울 인구가 969만 6천명으로 가장 많고 평양이 363만 명, 부산 304만 8천명으로 예상했습니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수 있는 평균 자녀 수인 합계 출산율은 남북한 모두 2045년부터 2명이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2025년 서울인구 969만명…평양, 부산 제치고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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