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지난주 국내 외래 환자 1천 명당 신종플루 의심환자는 12.3명으로, 전주보다 34%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신종플루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기 전인 10월 중순과 같은 수준입니다.
국내 신종플루 사망자는 지난주에 22명 추가돼 총 170명으로 늘었고, 50명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대책본부는 전했습니다.
신종플루 감소세 계속…지난주 대비 34%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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