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권 통합의견 제시안 의결을 놓고 21일밤까지 본회의장 점거 등 파행을 빚었던 성남시의회 여야 의원들이 정례회가 끝나자마자 일본으로 외유성 연수를 떠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체 시의원 35명 가운데 한나라당 황 모 의원 등 3명과 민주당 윤 모 의원 등 2명은 22일 오전 해외연수를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습니다.
이번 연수는 의원 한사람당 300만 원을 들여 6박 7일동안 삿포로와 오사카 등 4개시에서 문화시설과 관광지 등을 방문하는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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