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소말리아 해역에 파병된 아들에게 임무수행에 충실하라며 장례식 참석을 만류하는 유언을 남긴 해군 군무원 고 이성우 씨의 부인에게 친필 서신과 조의금을 보내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위로서신에서 "고인과 아들 이환욱 하사의 사연을 듣고 숙연해지는 마음을 가눌 길이 없었다"고 말하고 "고인의 남다른 나라 사랑을 조국과 온 국민이 잊지 않을 것"이라며 경의를 표했습니다.
<8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소말리아 해역에 파병된 아들에게 임무수행에 충실하라며 장례식 참석을 만류하는 유언을 남긴 해군 군무원 고 이성우 씨의 부인에게 친필 서신과 조의금을 보내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위로서신에서 "고인과 아들 이환욱 하사의 사연을 듣고 숙연해지는 마음을 가눌 길이 없었다"고 말하고 "고인의 남다른 나라 사랑을 조국과 온 국민이 잊지 않을 것"이라며 경의를 표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