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 대통령, '해군 부자' 유족에 위로 서신 보내

<8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소말리아 해역에 파병된 아들에게 임무수행에 충실하라며 장례식 참석을 만류하는 유언을 남긴 해군 군무원 고 이성우 씨의 부인에게 친필 서신과 조의금을 보내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위로서신에서 "고인과 아들 이환욱 하사의 사연을 듣고 숙연해지는 마음을 가눌 길이 없었다"고 말하고 "고인의 남다른 나라 사랑을 조국과 온 국민이 잊지 않을 것"이라며 경의를 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