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기업의 타미플루 불법 비축을 돕거나 직접 불법 비축한 혐의로 다국적 제약사 R사 등 3개 제약업체와 약국 1곳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R사는 기업체 직원들에게 병의원, 약국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타미플루를 합법적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안내해 10여개 업체에 4,500여 명분의 타미플루를 비축하도록 주도하고 자사도 직원 8천명 분의 타미플루를 불법 비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타미플루 불법비축·제공한 4개업체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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