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복과 난로 연탄값이 30여 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르는 등 월동 물가가 크게 올랐습니다.
기획재정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난로 가격은 전달보다 8% 상승해 석유파동이 발생했던 지난 80년 11월 이후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또 남성 내의가 전달보다 9.7%, 여성 내의는 9.4% 상승했습니다.
연탄 가격은 전달보다 19.1% 올라 지난 80년 5월 이래 최대폭으로 급등했습니다.
이처럼 월동 물가가 크게 오른 것은 최근 원자재가 상승과 업체들의 가격 현실화가 맞물리면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