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복도식 아파트에 수도계량기 보온덮개 31만 장이 배부됐습니다.
서울시는 동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덮개를 아파트에 부착하도록 하고 단열재가 훼손되지 않도록 검침을 내년 2월말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또 영하 8도 이하의 기온이 예상되면 동파 발생 가능성이 큰 9천 5백가구에 예방 안내 서비스를 운영하고, 동파 신고시 민원처리 기동반이 하루 안에 출동해 수도계량기를 교체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내 복도식 아파트에 수도계량기 보온덮개 31만 장이 배부됐습니다.
서울시는 동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덮개를 아파트에 부착하도록 하고 단열재가 훼손되지 않도록 검침을 내년 2월말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또 영하 8도 이하의 기온이 예상되면 동파 발생 가능성이 큰 9천 5백가구에 예방 안내 서비스를 운영하고, 동파 신고시 민원처리 기동반이 하루 안에 출동해 수도계량기를 교체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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