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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코펜하겐 유엔 기후변화 회의가 이번에도 각국의 이해관계 때문에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할 것이라는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구를 구할 시간이 이제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는 안타까운 말도 나오는데요, 마지막 순간이라도 인류의 지혜가 발휘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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