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 히트상품이 '막걸리'와 '김연아'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최근 실시한 2009년 10대 히트상품 설문조사 결과, 올해 최고 히트상품에는 막걸리가 꼽혔고, 2위는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 신종플루 대응상품, 3위는 피겨요정 김연아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이밖에 LED 텔레비전과 스마트폰도 10대 히트상품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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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생선인 갈치, 동태, 오징어 등 생선값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이달 들어 냉동갈치 250g 가격은 2,780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40% 가량 올랐고 동태도 630g이 2,880원으로 지난해보다 32% 올랐습니다.
생물오징어도 마리당 1,150원으로 1년 새 17%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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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부산 한국거래소 본사에서 열린 2009년도 환리스크 관리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로시계, 보석제품 판매업체인 로만손이 최우수 기업상을 수상했습니다.
로만손은 연간 2천만 달러 정도 환리스크에 노출돼 있지만, 적극적인 환관리를 수행해 손해를 줄인 점이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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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악의 불황을 겪었던 여행업계가 모처럼 연말연시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하나투어는 이번 달 해외여행 상품 예약객 수가 8만 4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투어와 모두투어 등 다른 여행업체도 크리스마스와 신정연휴 기간 예약자가 50%서 100% 가량 증가하는 등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경제365] 올해 최고 히트상품 '막걸리·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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