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현재 면단위 초등학교에서 실시중인 무상급식을 내년에 읍단위 20학급 이하 학교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농어촌 학생들의 무상급식 단가를 현행 1,500원에서 2,000원으로 올리기로 하고, 올해보다 17% 증액된 389억 원의 학급급식 지원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이와함께 올해 2만 9천명에게 혜택이 주어진 소외계층 무상급식은 내년에 3만 2천명으로 늘리고, 우수농축산물 구입비로 200억 원을 책정해 급식의 고급화를 꾀하기로 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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