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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완벽 연기 위해' 여배우는 공부중

여배우의 변신은 무죄라고 했던가요?

김정은 씨는 영화 '식객2'에서 천재 요리사 '배장은' 역할을 맡아 요리 전문가에 도전했습니다.

영화 촬영 두 달 전부터 음식에 대한 연구는 물론 요리 연습에 매진했다는데요.

재료를 고르는 눈썰미부터 남다른 그녀!

비장의 무기는 따로 있었으니 바로 현란한 칼솜씨입니다.

재료를 자로 잰듯 일정한 크기로 썰어내는 능숙한 솜씨.

실제 요리사 못지 않죠?

하지만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날이 있나봅니다.

조심하고 또 조심해도 크고 작은 부상을 피해갈 수 없는데요.

영광의 상처를 입었지만 또 다시 연기에 몰입하는 김정은 씨!

이러다 요리사로 나서는거 아닌가요?

작은 얼굴과 시원스러운 이목구비를 가진 팔등신 미녀 한채영 씨.

영화 '걸 프렌즈'에서 모두가 부러워하는 완벽한 미녀 '진' 역을 맡았는데요.

그녀에게 딱 한 가지 부족한 게 있었으니 바로 노래 실력입니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했던가요?

한 달동안 부르고 또 부른 결과 멋진 노래실력을 갖추게 됐습니다.

섹시한 춤솜씨 또한 오랜시간 노력한 결과물이라고 하죠.

한편 과감한 와이어 액션에 도전한 여배우도 있습니다.

바로 청순 여배우의 대명사 임수정 씨인데요.

아니 그녀에게도 이런면이.

영화 '전우치'에서 남자들도 두려워하는 강도 높은 액션을 소화했습니다.

이런 과감한 연기 뒤에는 그만큼의 노력이 뒤따랐는데요.

영화 속 와이어 액션을 위해 지난 여름부터 액션 스쿨에 다녔다는 임수정 씨.

훈련 기간 내내 남자 못지않은 체력과 날렵함을 과시했다고 합니다.

그런 노력 때문일까요?

그녀의 와이어 액션 연기는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을 정도였는데요.

완벽한 변신을 위해 배우고 또 배우는 여배우들!

이들이야 말로 진정한 여우주연상감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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