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외고산 옹기협회가 4번째 제작에 들어간 초대형 옹기가 이번 주말이면 성공 여부를 알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옹기협회는 당초 옹기엑스포에 대비해 3번에 걸쳐 만들던 옹기가 모두 실패로 끝나자 지난 10월 다시 성형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 옹기는 소성 작업을 거쳐 연말안으로 완성시킬 계획인데 성공하면 내년 2월 기네스 월드레코드에 신청할 방침입니다.
(UBC)
울주군 외고산 옹기협회가 4번째 제작에 들어간 초대형 옹기가 이번 주말이면 성공 여부를 알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옹기협회는 당초 옹기엑스포에 대비해 3번에 걸쳐 만들던 옹기가 모두 실패로 끝나자 지난 10월 다시 성형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 옹기는 소성 작업을 거쳐 연말안으로 완성시킬 계획인데 성공하면 내년 2월 기네스 월드레코드에 신청할 방침입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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