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2시50분께 전북 전주시 대성동 도로교통 안전관리공단 전북지부 앞 도로에서 남원에서 전주 방면으로 가던 1t 트럭이 도로 갓길에 정차 중이던 1t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 충격으로 정차 중인 트럭이 적재함에 오토바이를 싣고 있던 정모(60) 씨를 치어 정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앞서 이날 오후 1시30분께 고창군 상하면 하장리 신사거리 교차로에서 5t 트럭과 49㏄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장모(50)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교차로 신호등이 점멸등이었다는 점에 주목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주.고창=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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