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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귤 출하량 30% ↑·가격 최대 60% ↓

겨울철 대표 과일인 귤의 출하량이 크게 늘면서 가격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세계 이마트에서는 귤 100g이 118원으로, 지난해 이맘때보다 60%나 낮은 가격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귤 주산지인 제주도의 올해 귤 출하량이 지난해보다 30% 늘어나면서 소비자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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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항공사들의 국제선 노선을 이용한 외국인 탑승객 수가 처음으로 내국인 수를 앞질렀습니다.

올들어 지난 10일까지 대한항공 국제선 노선의 외국인 탑승객 수는 690만 명으로 내국인 탑승객 수 560만 명을 웃돌았습니다.

아시아나항공도 올해 외국인 탑승객 수가 400만 명을 넘어서며 처음으로 내국인 수를 앞지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항공업체들이 내국인 탑승객이 줄어들자 해외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펼치면서 외국인 탑승객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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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과 열린의사회는 서울 북부종합복지관에서 불우이웃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나눔 행사'를 가졌습니다.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기초생활수급자 등 200여 가구에게는 전기매트 등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무료진료를 실시했습니다.

또 5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고 퓨전 국악 공연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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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는 자회사인 STX유럽이 노스웨이 선사 시엠 오프쇼어로부터 우리돈으로 약 1천 830억 원 규모의 해양작업 지원선 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작업지원선은 연료 등 소모성 자재와 석유 시추 장비, 작업인력 등을 해상에 있는 석유시추 플랫폼으로 운송해주는 선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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