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아파트에서 대기오염 물질이 나오는 '새집 증후군'은 아파트 입주 뒤 오히려 더 심해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이 전국 신축 아파트 72가구를 대상으로 3년간 조사한 결과 톨루엔과 1급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같은 오염물질의 농도가 입주 전보다 입주 2달 뒤 오히려 더 높아졌고 그 이후 서서히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축 아파트 새집증후군 입주 2개월째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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