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원대에 달하는 헤로인을 뱃속에 숨기는 방법 등으로 밀수하려던 대만 화교와 한국인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외국인조직범죄 서울지역 합동수사부와 인천지역합동수사부는 캄보디아와 태국 등지에서 헤로인을 밀거래 한 대만 화교 50살 왕모 씨 등 10명을 구속 기소하고, 달아난 8명을 기소 중지했습니다.
왕 씨는 지난 3월 헤로인 1.325㎏을 캄보디아에서 대만으로 운반하는 등 헤로인 4.94㎏을 옮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