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앞두고 저축은행들이 예금과 적금의 금리를 잇달아 올리고 있습니다.
W저축은행이 다음주부터 1년 만기 정기예금에 연 5.4%의 금리를 주는 특판을 실시합니다.
또 경기도의 세람 저축은행이 정기예금 금리를 최고 0.7% 포인트 인상했고, 한국저축은행도 이번주부터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를 5%에서 5.2%로 상향 조정하는 등 자금 재유치를 위해 금리를 올리는 저축은행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축은행, 연말 앞두고 예금금리 잇따라 '인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