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1일 전체회의를 열고 법무부와 외교통상통일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비경제부처를 대상으로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한다.
여야는 특히 아프가니스탄 지방재건팀(PRT) 보호병력 파견과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검찰 수사 등을 놓고 공방을 펼칠 전망이다.
또 특임장관실 등의 특수활동비, 북한에 대한 신종플루 치료제 지원 등에 대한 질의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예결위는 12일에는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 등 경제부처에 대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국회 '아프간 파병·한명숙 수사' 공방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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