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게임 과다 사용자가 마약 중독자와 유사한 뇌결함이 있다는 사실이 국내 의료진에 의해 규명됐습니다.
인터넷 중독의 원인이 잘못된 습관이 아니라 충동성 조절을 담당하는 뇌 부위의 이상임을 처음 밝혀낸 것입니다.
분당서울대병원 김상은 교수팀은 인터넷 게임 과다 사용자 11명과 정상 사용자 9명의 대뇌 활성도를 측정한 결과, 과다 사용자는 정상보다 오른쪽 안와전두피질 등 충동성 담당 뇌부위의 활성도가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연구결과는 국내 과학저널인 '씨엔에스 스펙트럼스'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