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연구원 KDI는 우리 경제가 수출과 소비를 중심으로 개선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고용여건도 서서히 나아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KDI는 "지난 10월 실업률이 3.4%로 전월보다 하락하는 등 고용부진이 서서히 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취업자수 증가폭이 1만 명에 그쳤지만 상용근로자는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KDI "실업률 하락, 고용부진 서서히 개선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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