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내 최대 의원 모임인 국민통합포럼이 당내 화합.통합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전망이다. 포럼 회장인 안상수 원내대표를 비롯한 회원 10여명은 1일 저녁 인사동 한 음식점에서 만찬을 함께 하고 모임내 10명가량의 의원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를 구성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운영위에는 포럼 회장대행인 이병석 의원을 비롯해 조진형 권경석 안홍준 김정훈 박보환 신지호 원희목 이한성 의원 등 친이(친이명박).친박(친박근혜) 성향 의원들이 골고루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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