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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거리에 구세군 냄비가 등장했고, 사랑의 온도계도 세워졌습니다.

잠시라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훈훈한 연말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12월 첫째날 8시뉴스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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