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섹시 심벌 '마릴린 몬로'가 마리화나를 피우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 영상은 마릴린 몬로가 서른 서너살때인 50년 전에 찍은 것이라는데요.
케야 모건이라는 수집가가 '누구 찍었는지'를 공개하지 않는 조건으로, 27만5천달러 우리돈으로 3억원이 넘는 돈에 사서 공개했다는데요.
사진작가들은 마릴린 몬로가 피우고 있는 것이 '마리화나'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화면을 함께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마리화나 피우는 마릴린 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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