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땅값 상승세가 7개월째 이어졌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전국 땅값이 0.3% 올라 전달과 비슷한 수준의 상승폭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초 약세를 보이던 땅값은 경기회복세가 뚜렷해진 지난 4월부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올 들어 10월까지의 누적 상승률은 0.31%로, 현재 땅값은 지난해 10월 고점 대비 3.83% 낮은 수준입니다.
광역 시.도별로는 서울이 지난달 평균치인 0.3%가 올랐고, 인천과 경기는 평균치 이상 상승했습니다.
지난달 토지거래량은 21만2천196필지, 1억7천692만㎡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필지 수는 10.9% 증가했고, 면적은 3.8% 줄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