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D램 업체가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조사기관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올 3분기 세계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매출 기준으로 35%의 점유율을 하이닉스는 22%의 점유율을 기록해 각각 1위와 2위를 고수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합한 우리나라 D램 업체의 점유율은 57%로 지난해보다 8% 포인트나 높아지면서 사상 최고 수준을 보였습니다.
한국 D램 세계시장 점유율 '최고'…1년 새 8%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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